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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오류신고, 개선사항 제안 페이지

안녕하세요 ^^ 이 페이지는 레프트21 홈페이지의 오류를 신고하거나 개선사항을 제안하는 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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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이 그렇겠지만, 좀더 많은 사용자들이 직접 참여해서 성능 개선을 하려고 노력할 때 더 좋은 결과물이 나오는 법입니다. 레프트21 홈페이지도 마찬가지죠. 저희 초보 웹마스터들이 하루에도 몇 개씩 사소한 오류를 잡아내고 있지만, 수많은 사용자분들의 수많은 눈을 능가할 수는 없겠죠. ^^

트로츠키가 쓴 《러시아 혁명사》에 보면 이런 말이 나옵니다.

혁명을 저지하려는 자들이 음모를 꾸미고 있을 때, 이들이 모의를 하는 집 하인인가? 누군가가 이것을 소비에트 1에 알립니다.

이를 두고 트로츠키는 “혁명은 모든 곳에서 숨쉬고 있었다”고 썼나? 뭐 여튼 그런 식으로 썼습니다.

이는 집단적 경험의 위력과 중요성을 모두 보여 주는 예라고 생각합니다. 혁명이 살아 숨쉰 건 아니겠죠. 혁명의 주체인 노동자 대중이, 그 전에 없었던 능동성을 보이며 움직였던 것입니다. 노동자 대중은 모든 곳에 스며있었기 때문에, 한마디로 그들이 세상을 움직이고 있었기 때문에, 음모 모의까지 다 들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음모를 모의했던 귀족들은 그 전까지 하인들의 귀를 신경쓸 필요가 없었고, 혁명 때도 그런 관성이 남아있었던 것이죠.)

홈페이지 오류를 한 곳으로 집중하는 것에까지 이런 거창한 예를 갖다 붙이는 게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생각이 났습니다. ^^

이런 예까지 든 것은, 레프트21의 발전을 바라는 분들이 더 많이 능동적으로 홈페이지에 대해 고민하고, 그 고민을 여기에 담아 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서입니다. 그러면 당연히 레프트21 홈페이지는 계속 발전하겠죠.

여기 달아 주시는 오류 보고, 개선 제안 등에 대해서는 일일이 답변해드릴 생각이니까 능동적으로 댓글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

오류 신고나 개선사항 제안 방법 : 댓글로 달아 주세요! ^^ 댓글 남기러 가기!

Notes:

  1. 노동자 평의회 – 러시아 혁명 당시의 노동자 평의회가 스탈린의 소비에트와 완전히 다른 민주적 조직이라는 것은 알고 있으시죠?

“홈페이지 오류신고, 개선사항 제안 페이지”에 대한 86 댓글

  1. 김평구 댓글:

    점점 Left21홈페이지가 깔끔하고, 보기 좋게 되가네요.
    고생 많으십니다. 앞으로의 활약도 기대할께요!

    • 웹마스터 녹풍 댓글:

      점점 깔끔해지는 것은 사실 디자이너들 덕분이죠 ^^
      날로 웹디자인 실력이 늘어가고 있어서 저도 감탄 연발 중입니다. ㅋ

  2. 의정부 정기구독자 댓글:

    안녕하세요. 친구의 소개로 < 레프트21> 창간호를 받아보고, 정기구독을 신청해서 보고있는 독자입니다. 아직까지는 아무 배달 사고 없이 잘 받아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RSS와 네이버오픈캐스트을 통해서도 < 레프트21>을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새로운 기사들이 떴길래 홈페이지에 찾아와서 보다보니, 지난호에 실렸던 기사들에 대한 날카로운 독자들의 편지들이 눈에 띄더군요. 그래서 지난호 기사와 연결해서 보려고하니, 홈페이지 메인페이지에서 ‘지난호 보기’와 같은 장치들이 없어서 불편하네요. 좀 더 쉽고 빠르게 지난호, 혹은 예전 신문들의 기사 목록을 찾아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혹은 독자들의 편지나 기사 등이 지난호의 기사와 논쟁적이거나 연결해서 봐야 할 것들은 ‘관련 기사 보기’ 등의 링크 목록을 편지나 기사의 아래에 배치하는 방법도 좋을 것 같구요. 앞으로도 노동자들과 서민들의 편에 서는 좋은 신문 잘 만들어주세요. ^^;

    • 의정부 정기구독자 댓글:

      앞의 글의 비밀번호를 등록하지 않았는데, 수정이 불가능하네요.(글 쓰는 곳에 어디가 이름 쓰는 칸인지, 비밀번호 쓰는 칸인지가 나오지 않아서요 ^^;)

      어쨌든, 앞의 댓글에서 ‘관련 기사 보기’는 밑에 나와있더군요. 자세히 살펴보니 있네요.

    • 웹마스터 연두 댓글:

      안녕하세요 의정부 정기구독자님~
      애정어린 관심과 의견이 담긴 댓글 잘읽어보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1. 메인페이지 우측 상단의 “레프트21 최신호”의 하위항목인 “지난호 보기”에 들어가시면 지금까지 나온 < 레프트21>을 각 호별로 보실 수 있습니다. 아마 “지난호 보기”가 눈에 띄지 않아 못찾으셨나 봅니다. 다만 지적하신 것 처럼 “더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레프트21>홈페이지가 인덱스는 매우 빠른 속도를 자랑하지만 지난호 보기 자료실은 아직 기술력 부족으로 매우 느린 까닭에 장차 개선할 부분으로 생각하고 있었답니다)

      2. 독자편지의 관련 기사나 지난호와 연결되는 기사들은 각 글의 텍스트에 링크를 걸어두었습니다. 혹시라도 달려있지 않은게 있었나본데 그건 저의 실수 인 듯 합니다. 찾아보고 오류가 있다면 바로잡도록 하겠습니다.

      3. 댓글 쓰기에 이름과 비밀번호 항목이 구분이 되어있지만 무엇이 이름쓰는 곳인지 비밀번호 쓰는 곳인지 적혀있지가 않네요. 죄송..^^; 첫줄이 이름이고, 둘째줄이 비밀번호, 그다음 줄이 홈페이지 입니다. 항목의 이름을 넣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드려요~

  3. 도봉구 정기구독자 댓글:

    오프로도 온라인으로도 잘 보고있는 독자입니다.
    깔끔한 홈페이지를 운영해주셔서 잘 보고 있습니다.
    또 오픈캐스트도 구독하고 있습니다.

    두가지 궁금한게 있어 글을 남깁니다.
    저는 정기구독을 하므로 신문이 오면 보통 하루 이틀만에 읽고나서 그후 새로운 인터넷 기사들을 봅니다. 그리고 가끔 오프라인 신문에 나오지 않은 기사들 중 좋은 기사들을 발견하는데요. 온라인에만 나오는 기사들만 따로 분류해 주실 수 있으신가 해서요. 보통 종이신문을 보시는 정기구독자들은 저처럼 온라인에만 있는 기사를 보기위해 홈페이지에 들어오지 않을까요?

    두번째는 오픈캐스트에 관련된 것인데.. 발행과 동시에 오픈캐스트도 업그래이드 되기는 힘든건가요? 오늘 새 기사들이 홈피에는 업글되었는데 오픈캐스트는 이전 기사들만 있네요.. 그리고 오픈캐스트 기사에는 칼럼만 나오는데 무슨 이유가 있는지요?

    그럼 항상 좌충우돌…ㅋㅋ 하지만 흥겹게 수고해 주십시오..

    • 녹풍 댓글:

      말씀하신 것을 충족하는 기능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으나, 오늘 온라인 기사와 독자편지를 입력순으로 출력하는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주소는 http://wspaper.org/1_all_online.php 입니다. 메뉴에서 가는 방법은, 좌측 하단의 전체기사 클릭후, 전체기사 페이지에서 좌측 카테고리바의 ‘온라인’ 클릭입니다.
      현재 링크 주소를 연두님에게 드렸고, 적당한 위치를 잡아서 인덱스에 메뉴를 만들 것 같습니다. 그 때까지는 다소 불편해도 클릭을 두 번 해주시거나, 위의 링크주소 자체를 즐겨찾기에 등록해서 살펴봐 주세요.
      그럼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댓글(!)’ 부탁드립니다. ^^

    • 웹마스터 연두 댓글:

      원래 우측 상단의 “레프트21최신호”보기 부분을
      “레프트21 맞춤보기”로 개편해서 ①최신호(Ebook,텍스트,PDF) ②지난호보기 ③전체기사와 온라인모음 이 세가지 카테고리로 편성해두었습니다. 세 번째 항목에 녹풍님께서 만든 온라인기사 전용페이지를 링크시켜 두었습니다^^

  4. 웹마스터 연두 댓글:

    도봉구 정기구독자님,
    다방면으로 레프트21을 애용해주고 계신 열혈 독자신 것 같네요^^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반갑습니다.

    우선 첫번째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자면,
    최신호가 발행되고 나서부터 해당 호의 발행이 중지되는 2주 동안 올라온 온라인 기사들은 모두 인덱스 화면 우측 상단에 차례로(등록된 시간 순서대로)배치됩니다.“최신 온라인 업데이트 기사”항목이고 1면 표지 이미지 바로 아래에 있습니다.

    이 공간은 도봉구 정기구독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종이신문을 보시는 정기구독자들이 추가로 올라온 온라인 기사들을 번거롭지 않게 바로 찾아 볼 수 있게 기획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종이신문 이후에 새롭게 쓰여진 기사들을 보고 싶을 때는 이 공간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온라인 기사들은 우측 상단 뿐 아니라 인덱스를 세로로 삼등분 했을 때 가운데 몸통부분인 기사전용 공간에도 올라가며, 온라인 기사들은 발행된 이후 36시간(하루 반나절)동안은 제목뒤에 붉은색으로 new표시를 해서 다른 기사들과 구분 되어 있습니다.)

    다만 제가 정확히 이해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도봉구 정기구독자님께서는 현재 발행중인 최신호 뿐 아니라 지난 호를 통틀어 온라인 기사만 따로 분류된 항목이 있었으면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 기능이라면, 이미 각각의 기사정보에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구분해 등록하고 있기 때문에 해당 항목을 신설하는 것이 어려운 일은 아닐 것 같습니다. (당근, 녹풍님이 수고해주셔야겠지만요^^)

    지적해주신 것처럼 기사등록이 끝나면 최대한 앞당겨 오픈캐스트를 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픈캐스트에 칼럼만 발행하고 있진 않습니다. 도봉구 독자님께서 보신 것은 최근의 발행이 ‘칼럼 모음’형식이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오픈캐스트에서 새로운 내용을 다루지는 않습니다. 발행의 주된 목적은 레프트21을 시사문제에 관심있는 좌파적 오픈캐스트 구독자들에게 홍보하기 위함입니다. 기존에 발행된 신문기사들을 여러 형식으로 묶어서(오픈캐스트는 반드시 8~10개의 묶음 형식으로만 발행가능합니다) 발행하고 있고, 그날그날 특별한 이슈가 있다면 해당주제를 중심으로 묶거나, 그렇지 않은 날은 기사의 형태나 다양한 분류로 묶어 발행합니다.

    궁금증이 잘 해결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ㅋ 또 질문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좋은 지적과 질문에 감사드리며 글 이만 줄이겠습니다~

  5. 미친과학자 댓글:

    이 언론매체의 글이 이글루스(www.egloos.com) 뉴스밸리를 융단폭격하고 있군요.
    이 언론매체의 지향점이 진보언론입니까 아니면 싫은 사람들에게까지 억지로 읽히는 진보 프로파간다입니까.
    당장 그만둬 주시기 바랍니다.

  6. 애독자 댓글:

    레프트21에도 이쁜 파비콘이 있으면 좋을 듯합니다.

    수고하세요^^

    • 녹풍 댓글:

      어라, 현재 레프트21에는 파비콘이 있어요. http://wspaper.org/images/favicon2.gif 이게 그 파비콘이죠. 혹시 사용하지는 브라우저가 어떤 것인지, 버전과 함께 말씀해 주세요. 인터넷 익스플로러 종류에서 안 보이는 것이라면 테스트 해보겠습니다.
      흠…. 혹시 ‘예쁜’에 방점이 찍히는 건가요;; 지금 파비콘은 예쁘지 않은가보아요? ㅠ.ㅠ

    • 녹풍 댓글:

      레프트21 파비콘이 파이어폭스나 크롬 같은 여타 브라우저에서는 제대로 나왔는데, 결정적으로 익스플로러에서 제대로 나오지 않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애독자님 지적 덕분이예요. ㅋㅋ 처음에 제가 잘못 알고 답변드렸는데 수정했습니다. https://webmaster.wspaper.org/archives/155

  7. 정기구독자 댓글:

    1. 웹기사를 출력하려고 할때,
    인쇄 화면이 텍스트 형식입니다.
    원문 기사 포맷으로 보여주면 좋을 듯합니다.
    왜냐하면 다른 웹에 퍼나를 때 인쇄버전은
    옮기고 나서 수정해야 합니다.
    2. 예전에는 기사 제휴 단체인 다함께가 발행한
    신문과 잡지 기사가 검색되었는데
    지금은 안 되네요. 검색이 가능하도록 할 수는 없나요~

    • 녹풍 댓글:

      1은 무슨 말씀이신지 못 알아듣겠습니다;; 원문 기사 포맷이란 게 뭘 말씀하시는 거죠? 인쇄 화면이 텍스트 형식이란 것도. 인쇄 화면뿐 아니라 모든 게 텍스트형식입니다. 그리고 다른 웹에 퍼나를 때 왜 인쇄버전을 사용하신다는 건지도.
      2는, 지금도 검색이 됩니다. 뭔가 착오가 있으신 듯.

  8. 빛냥 댓글:

    레프트21메인에
    아이티의비극- 링크설명이
    기업특혜말고- 로 뜨네요~_~
    수정해주세요^^
    항상 수고 많으시네요 홧팅!

    • 녹풍 댓글:

      고맙습니다. ^^ 이런 세심한 제보에 항상 감사드려요~!
      메인 기사 제목이 제대로 안 뜨는 건 거의 치명적인데;; 제가 좀더 주의해야겠군요!

  9. 뱀장이 댓글:

    항상 수고많으십니다~
    좋은 기사들을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퍼가는 독자입니다.이번에 기사 퍼갈때 ⓒLeft21.com라는 링크를 넣어서 저작권 정책도 뜨도록 바꿨다는 포스트를 봤는데 싸이월드 미니홈피에는 적용되지 않는 것 같군요? 혹시 제가 잘못 한 것인지 확인해주셨으면 하네요.

    • 녹풍 댓글:

      익스플로러에서 싸이월드에 붙여넣기를 테스트해 본 결과 정상 작동했습니다. 작동하지 않는 경우는 두 가지인데요, ⓒLeft21.com 까지 복사하지 않으신 경우, 구글 크롬을 사용하시는 경우입니다.
      어떤 웹브라우저를 사용해서 어떤 식으로 끌어다 붙였는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0. 오류(?)제보임다 댓글:

    http://wspaper.org/article/7634
    레프트21 25호 알렉스 캘리니코스 논평의
    기사 본문에
    떡 하니, 우석균 칼럼 제목인
    기근 빵과 세계의 비참, 그리고 아이티가
    끼어있네요. 삭제하셔야 할듯.우연히 발견했어요.

    • 녹풍 댓글:

      헉, 이제야 봤네요. 며칠동안 정신없이 일이 몰리다보니 제보도 이제 봤습니다. 죄송;; 여튼간에 지금 바로 고쳤습니다. ^^ 제보 정말 감사드려요.

  11. 아이짱 댓글:

    추천 소설 ≪사이더 하우스≫ 기사중에서 책값이 나온부분을 보니 책값을 책가격이 원래 가격보다 비싸게 나온것 같아서 알라딘 서점을 보니 정가가 12500원인 책이 125000원이라고 소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기사에는 2권책값이 10000으로 되어있는데 알라딘에서보니 1권 2권모두 책값이 12500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부분도 같이 수정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보기에는 사소한부분같지만 정확한 정보를 독자들에게 알려주는것이 언론사의 의무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이부분을 수정해주셔서 독자들이 혼란을 격지 않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 녹풍 댓글:

      헉, 중요한 지적 감사합니다. ^^ 저는 이런 정보가 ‘사소’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런 ‘사소’한 게 신문의 신뢰도를 좌우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댓글 보자마자 수정했습니다. ^^

  12. 아이짱 댓글:

    레프트21 1주년 기념 동영상밑에 보면 [한진중공업… 라고 시작하는 기사를 클릭하면 우익은 속죄양 찾기를 그만두라라는 기사로 링크가 되니 수정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런데 자꾸 이것저것 수정하라고 하는것 같아서 미안합니다^^;;

    • 녹풍 댓글:

      1주년 페이지 등으로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자꾸 실수가 나오는 것 같아요. ^^
      그리고 알려주시는 건 감사한 일이니 미안해 하지 마세요 ㅋ

  13. 박태현 댓글:

    지난 집중 이슈를 검색할 때 가나다순 같은게 더 편하지 않나요? 지금은 날짜순인 듯 하네요.
    신문을 읽으면서 참고할 때, 혹은 주제별로 검색할 때 지난 집중이슈를 사용할 것이라 생각하면 날짜 순 보다는 가나다 순이 더 나을 것 같아요.

  14. 환웅님 댓글:

    크롬에서 ‘집중이슈’ 들어가면

    텍스트 메뉴 화면이 깨져 보여요~

    관리자용 메일 주소가 뭔지 알수가 없어서

    스샷은 못보네요~

    • 녹풍 댓글:

      제보 감사합니다! ^^ 고쳤습니다.
      이런 피드백 덕분에 레프트21 홈페이지가 발전하는 것이지요.웹마스터 이메일은 이 블로그 사이드바에 적어 두도록 하겠습니다.

  15. 안토니오 댓글:

    장애인 웹접근성 지침을 준수하는 게 어떨까요?
    레프트21 사이트의 경우 전반적으로 웹표준은 잘 준수한 듯합니다.
    하지만, 웹표준 준수가 웹접근성 준수는 아닙니다. 아무리 웹표준을 잘 준수하더라도 웹 접근성에 대한 이해와 고려가 부족하다면 장애인들을 차별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시각장애가 있다고 해서 글을 읽지 못하고 웹사이트의 무수한 정보로부터 차단당한다면 정말 억울한 일이죠.
    종이 신문이야 읽을 방법이 없으니 사이트라도 편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게 좋을 듯합니다.
    명박이 같은 우익 정부도 웹접근성 지침을 마련해 관공서와 주요 사이트에 강제하고 있는 마당에 차별과 억압에 맞서 저항할 것을 호소하는 레프트21이 시각장애인의 웹접근성을 제대로 지키지 않는다면 문제일듯합니다.

    제가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 1.0 KADO 권고안을 기준으로 사이트를 점검해본 결과 많은 오류들이 있습니다.

    장애인들은 대부분 화면을 소리로 읽어주는 스크린리더 프로그램들을 사용하는데요(대표적으로는 [스크린리더]와 실로암장애인복지재단에서 배포하는 [드림보이스]가 있습니다. 이 중 스크린리더가 더 나은듯합니다). 이런 프로그램들을 활용하다 보면 장애인 접근성을 준수하지 않은 사이트들은 제대로 이용하기가 어렵습니다.

    일단, 각 페이지별로 탭키로 모든 메뉴를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이 부분은 잘 되어 있지만 기사 읽기 페이지에서는 접근이 어렵습니다.
    각 페이지별로 화면에는 보이지 않지만, 시각장애인이 음성으로 안내 받을 수 있는 스킵 메뉴를 만들어 두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본문 바로가기’, ‘좌측 컨텐츠 바로가기’, ‘우측 컨텐츠 바로가기’ 등과 같이 말이죠. 지금처럼 탭키가 바로 제목으로 이동하는 방식도 괜찮지만, 각 기사를 읽을 때 상단 메뉴로 접근하는 것이 좀 불편합니다.

    그리고, 텍스트가 아닌 모든 컨텐츠(애플릿, 프로그램 객체, 아스키(ASCII) 아트, 프레임, 스크립트, 그래픽 버튼, 사운드, 독립적인 오디오 파일, 비디오의 오디오 트랙, 비디오 등)에는 대체컨텐츠가 들어가야 하는데 준수율이 50%가 채 되지 않습니다. 이런 메뉴는 장애인이 접근할 수 없습니다.

    onclick이나 onmouseover와 같은 이벤트들은 마우스로만 접근 가능한 이벤트들입니다. 키보드로만 브라우징을 하는 장애인들은 당연히 이런 이벤트들을 열 수 없으니 접근할 수 없습니다. onclick은 onkeypress와, onmouseover는 onfocus와 병행해서 사용해 주어야 합니다.

    테이블의 경우도 스크린리더 프로그램 환경을 고려해, 같은 열은 col로 묶어주는 것이 좋으며, thead, tbody 등으로 영역을 구분해 주어야 하며 th와 td로 제목과 내용을 구분해주어야 장애인들이 이해하기 쉽습니다. 또한, 제목줄에 대해서도 scope 속성을 이용해 상단 제목줄인지, 왼쪽 제목줄인지 등을 구분해 주어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caption과 summary도 필수입니다. 예를 들어, summary=”정기구독 양식 작성란입니다. 아래의 내용을 채우신 후, ‘저장’버튼을 선택하세요.”

    정기구독 신청 양식

    등으로 명시할 경우, 스크린리더 프로그램이 테이블에 접근할 때 이런 안내메시지를 출력합니다. 그리고, 페이지 내에 있는 테이블 요소들을 읽어들여 어떤 테이블이 있는지 안내해줍니다. 이런 안내가 없다면 이게 무슨 테이블인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가장 중요한 정기구독 등의 폼문서 양식에서도 각자의 폼에 title 값을 주어야 어떤 것을 입력하는 지 알 수 있습니다. 지금의 구조는 스크린리더 프로그램이 읽지 못하기 때문에 장애인들은 정기구독 신청을 할 수 없습니다.

    이 외에도 수많은 요소들이 있지만, 위의 것들이 가장 시급할듯합니다.

    차별없는 디지털 세상을 원한다면 비표준인 엑티브엑스도 문제지만 이게 더 중요한듯합니다. 한국에는 리눅스 환경에서 파이어폭스를 쓰는 사람보다 장애인이 더 많습니다. 전자결제를 못하는 불편함은 익스플로러를 설치해서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지만, 장애인에 대해 접근을 허락하지 않은 것은 해결할 수도 없는 문제입니다.
    물론, 레프트21은 그나마 접근성이 나은 사이트에 포함됩니다. 하지만, 더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을 듯합니다.

    일단,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 1.0 KADO 권고안을 숙독하고 숙지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장애인들이 쓰는 스크린리더 프로그램도 구입을 추진하는 것이 어떠신지요. 좀 비싸긴 합니다만~~~~.

    정부가 법으로 강제해서 그렇긴 하지만 요즘 대형 사이트들 중심으로 웹접근성 지침을 준수하는 방식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레프트21도 웹접근성을 향상시키는 방향으로 더 나아갔으면 합니다.

    • 녹풍 댓글:

      ㅋ 긴 댓글 감사합니다. 하려고 마음먹은지는 꽤 됐는데 어디서나 그렇듯이 인력난이 심합니다.
      시급하면서도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는 것들은 (예컨대 스크린 리더만 감지하는 스킵 링크 같은 것들이나 정기구독 폼 설명) 하루이틀 빨리 시간을 내서 처리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꼼꼼한 지적 감사합니다. ^^

  16. 사이보그 댓글:

    사진 갤러리가 멋짐니다요! ㅋㅎ
    근데요…
    사진을 클릭하면 사진 위에 캡션이 뜨자나요
    그러면 글자 보기가 약간 눈 아프기도 하고
    또 사진을 가리게 되서 조금 답답해요
    사진 밑에 별도의 공간을 만들어서 캡션이 달리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ㅇㅎ
    바뿌시겠지만 생각난 김에 댓글 하나 남기고 감니다~

    • 녹풍 댓글:

      자세히 보기를 이용하시면 그런 화면이 나옵니다;; 하지만, 확실히 자세히보기를 따로 클릭하는 걸 상상하는 분이 별로 없겠죠;; 고민해 보도록 할게요! ^^ 의견 감사해요.

  17. 안토니오 댓글: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레프트21에 들려서 소주나 한잔 사고싶구만요.

    근데… 오페라에서 상단 네비게이션이 두 줄로 나오네요. 뭐, 전 두 줄로 나오든 세 줄로 나오든 텍스트를 읽고 이용하는 데 막힘이 없다면 상관이 없는데…. 본문기사 보기 페이지에서는 상단 제목이 끊어져 버립니다…..

    뭐, 간단한 수정이고 크게 불편한거 없으니 천천히 수정하셔요……ㅋ

    • 녹풍 댓글:

      어떤 브라우저에서도 불편없이 웹사이트를 볼 수 있어야 한다는 게 제가 웹표준을 배우면서 배웠던 철학입니다. 심지어 익스플로러6에서도요. 따라서 어서 고치겠습니다. 제보 감사합니다! ^^

    • 녹풍 댓글:

      고쳤습니다. 확인해 보세요. 아울러 덕분에 글도 하나 썼습니다.

    • 안토니오 댓글:

      음… 수정된거 확인했습니다. 고생 많으셨네요.
      글도 모두 읽어봤습니다. 또한, 레프트21의 웹접근성 정책에 대해서도 완전히 공감합니다.

      레프트21의 훌륭한 접근성은 국내언론사 중에서는 최고 수준이라고 보여집니다. 르몽드나 워싱턴포스트 등 다른 해외 언론에 비해서도 그렇습니다.
      이런 장점 때문에 전 레프트21을 접속할 때 주로 오페라와 파이어폭스 등의 브라우저로 자바스크립트나 플래시 작동 기능을 모두 정지시킨 상태에서 사용합니다만 자바스크립트나 각종 플러그인이 없이도 아주 깔끔하게 잘 돌아가며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심지어 마우스 없이 키보드만으로도 별 불편함이 없이 브라우징이 가능합니다.

      무수한 상업광고 배너들이 내 정보를 훔쳐가도록 방치하는 무수한 언론사 사이트에 비하면 압도적 장점인듯 합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나중에 방문후 소주나 한잔…ㅋ

  18. 빛냥 댓글:

    구글검색이 크롬으로는 잘 되는데
    익스플로러로는 상태표시줄에 오류라고 뜨면서 안되네요*_*
    저만 그런가요?ㅠㅠㅋ

  19. 안토니오 댓글:

    익스플로러에서 검색오류가 납니다.

    익스 6 : 검색이 아예 되지 않습니다.
    익스 7 : 검색은 되나 초기 화면에서 검색창이 깨져 나옵니다. 또, 검색을 실행했을 경우 G20 대응민중행동 배너와 검색 결과가 중첩돼서 검색결과 기사를 제대로 보기 어렵습니다.
    익스 8 : 배너와 검색결과가 중첩되는 일은 없습니다. 하지만, 초기에 검색창이 깨져나오는 것은 동일합니다.
    익스 9 : 배너와 검색결과가 중첩되는 일은 없습니다. 하지만, 초기에 검색창이 깨져나오는 것은 동일합니다.

    익스6과 7에서 G20배너와 검색결과가 겹치는 것은 IE의 고질적 버그인듯합니다.

    익스8과 9에서도 접속과 동시에 892번째 줄에 에러가 있다는 자바스크립트 에러 메시지를 출력합니다. 구글을 로드하는 스크립트 쪽에 에러가 있는 듯하네요.

    파이어폭스와 오페라에서는 문제가 없군요.

    ㅋㅋ 망할 익스플로러랑 씨름하느라 고생하십니다.ㅋㅋ

  20. 안토니오 댓글:

    자꾸 글남겨서 죄송….

    익스 6과 7에서 검색하면 거의 광란의 증상이 나타나네요…. 익스 67이 빨리 없어져야 되는데….

    배너랑 검색 결과가 겹치는 건 약간의 불편함을 감수할 수는 있는디… 검색결과 페이지가 페이지 왼쪽으로 밀려서 거의 절반이 보이지 않습니다. 아직 파폭이나 다른 브라우저에 비해 익스6과 7 사용자가 아직 많으니 검색 결과를 보면 좀 실망할듯….

    ㅋㅋ…. 시간 날때 조치를 하셔야 할듯….ㅋ

    • 웹마스터 댓글:

      우선 너무 늦게 답변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이제서야 확인해봤어요. 빛냥님과 안토니오님이 아마 같은 원인 때문에 발생된 오류를보신 것 같습니다.
      그 원인은 G20박스 배너가 상단에 달리면서 생긴것 같아요. 지금은 배너가 없으니 이상이 없어보입니다만, 말씀하신 오류가 배너가 달리면 또 생길 수 있으니 미리 조치해놓도록 할게요.
      오류신고 해주셨을 때 바로 조치했어야 하는데 다시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아무튼 앞으로도 상단에 큰 배너가 걸리는 일은 종종 있을 듯 하니 오류신고해주신거 감사드립니다^^

  21. 안토니오 댓글:

    모든 웹브라우저에서 본문보기 했을 때 상단 본문이 잘려나가버립니다.
    익스9 포함 모든 익스플로러 버전에서 검색창이 깨져 나옵니다.
    익스9의 경우, ‘구글 검색’이 메뉴바 아래로 내려가 버립니다.
    정비가 필요할듯.

    • 빨간장미 댓글:

      감사합니다 안토니오님^^
      검색과 관련해서 계속 알 수 없는 오류가 생기네요.
      말씀하신 ‘상단본문이 잘리는’문제는 제가 발견하지 못해서 정확한 원인을 모르겠지만, ‘구글 검색’이 아래로 내려가는 건 검색창의 구조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어 구조를 바꿨습니다.
      ie6, 7, 8 과 firefox, 크롬 에서 잘 되는 건 확인했습니다.
      제보주셔서 다시한 번 감사드립니다^^

  22. ㅇㅇ 댓글:

    크롬으로 접속하는데
    어제부턴가
    악성코드 감지가 뜨네요
    두번씩요

    뭐지ㅠㅠ

  23. 김장환 댓글:

    안녕하세요. 레프트21이 내용뿐 아니라 웹페이지로서도 점점 훌륭해지고 있는 것을 지켜보며 뿌듯함을 느끼는 독자 중 한명입니다.

    오늘 맥용 크롬으로 기사를 보는데, 기사 글꼴이 serif 꼴로 나와서 놀랐습니다.
    보통 웹에서 글을 읽을 때는 sans-serif가 좀 더 낫다는 알고 있는데, 혹시 이에 대해 다른 의견을 갖고 작업하셔서 제가 serif로 기사를 보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CSS 파일을 열어 보았는데, 군데군데 font-family가 “맑은 고딕”으로만 돼 있는 경우를 발견했습니다. #article 이나 .content 에 font-family가 적용돼 있는 경우를 발견하지는 못해서 그 항목 때문인지, 아예 없어서 그런건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다만, 네이버 홈페이지의 CSS를 보면 body에 가 적용돼 있어 기본적으로 다양한 sans-serif 폰트를 지원하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네이버 알바는 아닙니다)
    검토해보시고, sans-serif가 serif보다 낫다는 데에 동의하시고, “맑은 고딕” 폰트가 없는 시스템도 지원하실 계획이 있으시다면 위와 같이 적용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녹풍 댓글:

      안녕하세요 ^^
      웹에서 폰트는 골치아픈 문제 중 하나죠. 레프트21이 h1 태그를 비롯한 몇몇 군데에만 제한적으로 font-family를 ‘맑은 고딕’으로 지정하고 나머지는 아예 font-family를 지정하지 않은 것은 이유가 있습니다.
      폰트를 사용할 때는 고려할 사항이 있습니다.

      1.웹폰트를 사용할 것인가?

      웹폰트를 사용하면 자유로운 글꼴 표현이 가능해 지지만, 한글 글꼴들 중 비교적 ‘아름다운’ 글꼴들은 윈도우의 경우 cleartype을 적용해야 깨끗하게 보입니다. 하지만 cleartype이 적용돼 있지 않은 구형 컴퓨터들에서는 가독성을 해치는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용량문제 역시 점점 부차화되고 있기는 하지만 랜 환경이 좋지 않은 경우도 고려해야 합니다.
      따라서 저희는 웹폰트를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2.다양한 폰트가 설치돼 있는 경우 다양한 폰트를 지원할 것인가?

      가장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윈도우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글꼴은 안타깝게도 ‘굴림’입니다.
      다양한 폰트가 설치돼 있는 컴퓨터도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아래아 한글의 기본 ttf들의 경우는 활용할 여지가 있지만 웹에 적절한 ‘아름다운’ 폰트를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레프트21 역시 굴림을 기본으로 제작했습니다.
      최근 사용이 확산되고 있는 맑은 고딕을 기본으로 할까 생각해 보기도 했습니다만, 맑은 고딕 폰트가 ‘우연히’ 깔려 있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포기했습니다. 맑은 고딕이 ‘우연히’ 깔렸다는 말은, cleartype 설정을 하지 않은 경우를 말합니다. 그런 경우는 본문 폰트를 ‘맑은 고딕’으로 설정할 경우 본문의 가독성을 심각하게 해칠 수 있습니다.

      3. 기본 폰트를 설정할 것인가?

      그렇다면, 가독성을 해치지 않은 ‘굴림’ 같은 글꼴로 기본 폰트를 설정할까 하는 문제에 직면합니다. 저희는 기본 폰트를 설정하지 않았습니다. 예를 하나 들어 드리겠습니다.
      < 한겨레>의 경우 ‘은 돋움’을 기본 글꼴 중 하나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우분투 리눅스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게 골때립니다. 저는 웹브라우저의 기본 글꼴을 ‘나눔고딕’이나 ‘함초롬 돋움’, ‘함초롬 바탕’으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 한겨레> 사이트에만 들어가면 제가 썩 좋아하지 않는 ‘은 돋움’ 글꼴로 본문이 표시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유저가 좋아하는 글꼴을 사용하게 하는 게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본문의 기본 글꼴은 지정하지 않았습니다.
      즉, 다양한 글꼴을 CSS에 설정하는 게 ‘다양한 지원’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오히려 아무 것도 설정하지 않는 것이 진정 다양한 지원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4. 제한적 사용

      다만, cleartype 설정이 되지 않은 채 ‘맑은 고딕’ 폰트가 있는 컴퓨터의 경우에도 글씨 크기가 큰 경우에는 가독성이 크게 떨어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컴퓨터에 폰트가 설치돼 있는 경우에는 제한적으로 제목을 ‘맑은 고딕’과 ‘나눔고딕’으로 표시하게 한 것입니다. 두 글꼴은 꽤 대중적인 글꼴이고, 제목이 굴림으로 나오는 것보다는 위의 두 글꼴로 나오는 것이 훨씬 아름답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위의 두 글꼴만 적은 이유는 3번에 말한 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위의 두 글꼴이 없는 경우는 시스템이나 웹브라우저의 기본 글꼴로 표시되게 함으로써 사용자 선택의 여지를 늘린 것입니다.

      5. 그렇다면 serif냐 sans-serif냐 하는 문제는?

      이건 간과했던 문제입니다. 이번에 새로 지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sans-serif가 웹폰트에 더 적절하다고 저희도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서두가 길었는데 대답은 간단하네요.
      그럼,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24. 김종환 댓글:

    레프트21 홈페이지의 “반전평화연대” 링크가 잘못 되어 들어가지질 않습니다. 주소 중간에 banner라는 단어가 들어가서 그렇더군요.
    그런데 어떤 단체의 배너들이 선정되어 레프트21 홈페이지에 떠 있는 것인가요?

    • 녹풍 댓글:

      링크는 보자마자 수정했습니다.
      어떤 단체의 배너들이 선정되어 레프트21 홈에 떠 있는 것인지에 대한 답변은 제 수준에서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문의하고 답변한다는 게 정신이 없어서 계속 미뤄지다 보니 늦었습니다. 사실 이건 홈페이지 오류 신고는 아닌데;;
      레프트21이 추천하는 단체, 운동 등과 연관된 것들을 배너로 달고 있습니다.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같은 경우 의아해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지금여기>가 < 레프트21>의 종교 기사를 자신들 웹사이트에 실은 후 ( http://www.nah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4197 ) 만나자고 연락이 오면서 관계를 맺게됐습니다. 그 자리에서 ‘지금여기’ 편집장이 < 레프트21>에 직접 링크를 해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자신들의 독자들을 이런 진보적 시야로 연결시키고 싶다는 취지였습니다. 그래서 시작된 링크입니다.

  25. 김종환 댓글:

    레프트21 홈페이지 최하단 “홈페이지 오류신고/제안” 클릭하면
    ( http://left21webmaster.blogspot.com/2009/04/홈페이지-오류신고-개선사항-제안-페이지.html )
    블로그가 삭제되었습니다.
    라고 뜹니다.

    • 녹풍 댓글:

      고쳤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textcube가 blogger로 이전되면서, 저희는 tistory로 그냥 갈아탔는데 미처 맨 하단의 링크는 수정하지 못했습니다. ^^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26. 김종환 댓글:

    항상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근 포럼 광고가 기사 상단에 뜨고 있는데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상업광고를 받지 않기 때문에 광고 자체에 대한 거부감도 덜하고, 신문 자체가 운동을 조직한다는 관점으로 만들어진다는 것을 최대한 살리는 기획인 듯 합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것은 기사검색할 때 광고문구도 함께 검색이 된다는 것입니다. 인도주의적 개입에 대한 과거 기사를 검색해보려고 “인도주의적 개입”이라고 입력했더니 사실상 모든 기사가 떴습니다;; 이유는 중북부 포럼 제목에 인도주의적 개입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광고문구는 구글검색에 들어가지 않도록 해주세요.

    • 녹풍 댓글:

      맨 위쪽에 뜨는 것들은 광고와 무관하게 관련성이 높은 것들입니다. 만약 광고 문구가 없더라도 위에 뜰 기사들인 것이죠. 구글 검색의 경우 광고 문구가 검색 결과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판단합니다. ^^
      뒤로 갈수록 광고문구들이 들어가 있는 것들만 검색이 될 텐데, 그러면 더이상 그 뒤로는 관련있는 기사들이 없는 것으로 판단하시면 될 겁니다.

  27. 이상엽 댓글:

    < 레프트21>도 rss를 지원해서 잘 사용하고 입습니다.
    사진갤러리도 rss로 구독하고 싶어요.
    다른 언론사는 지원하던데. 가능할까요?

  28. 이상엽 댓글:

    레프트21 오픈캐스트는 30호 이후로는 업데이트가 안 됐네요.
    아예 빼는 게 낫지 않을까요?
    업데이트 안 되는 게 있으면 홈페이지 활력이 없어 보여요.

  29. roadout 댓글:

    78호 최신호 텍스트보기가 에러가 나네요. 수정 부탁드려요~

  30. 김종환 댓글:

    1. “사진기사”는 인덱스화면에서 안 보이면 전체기사 목록( http://wspaper.org/1_news_all.php )에서도 안 보이게 해주세요. 기사 찾을 때 상당히 불편해요.

    2. 안드로이드 폰으로 홈페이지 들어가서 “집중이슈” 선택하면 화면이 PC버전으로 보여요.

  31. 김종환 댓글:

    반전평화연대(준) 홈페이지가 바뀌었어요.
    http://www.antiwar-korea.org

  32. 독자 댓글:

    epub 다운에서
    넥서스7 안드로이드4.2.1 에서 c_export_epub.php 가 다운되어 파일이 깨집니다.
    갤럭시s2 안드로이드4.0.4에서는 정상적으로 다운됩니다.

  33. 영민생각 댓글:

    요즘 모바일로 < 레프트21>에 접속할 때, 자꾸 튕겨나갑니다. 이것 좀 해결 바랍니다~!!

  34. roadout 댓글:

    104호 최신호 텍스트보기가 에러가 납니다. 수정 부탁드려요. 지난번 78호도 에러났다가 수정됐는데 동일한 오류건으로 보이네요.

  35. ㅇㅇ 댓글:

    날짜검색요
    검색어를 입력하지않아도
    그기간에 등록된모든기사가 검색됬음 좋겠어요
    그해에 어떤일이 일어났는지 알고싶어 검색했더니
    결과없음 나와요
    예전에 어떤일들이 있었는지 모르는 신입회원을 위해 기능 만들어주심 좋겠어요~~~

  36. 박연오 댓글:

    이곳에 댓글이 등록되지 않는 오류가 있는 듯 하네요.

  37. 박연오 댓글:

    조금전 403 forbidden 관련 응답 로그를 댓글에 포함시켰는데 그것 때문에 댓글 등록이 되지 않은 듯합니다. 확인 바랍니다.

  38. 박연오 댓글:

    원래 남기려 했던 이슈 보고는 이것입니다.

    쿨노보(CoolNovo) 브라우저로 레프트21 사이트 접속시 403 forbidden 응답 문제

    구글 크롬, 인터넷 익스플로러 등 타 웹 브라우저로는 접속이 잘 되지만 쿨노보로는 403 forbidden 응답이 발생하며 접속이 거부됩니다. 여러 PC에서 테스트 해보아도 결과는 같습니다.

    이 문제가 발생하는 사이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레프트21 사이트
    노동자연대다함께 사이트
    민주노총부산본부 사이트

    확인 바랍니다.

    웹사이트 도메인 주소를 쓰니 댓글 등록이 안되네요. 그것도 확인 바랍니다.

  39. 박연오 댓글:

    http://wspaper.org
    이처럼 주소를 쓰면 등록이 안 되는 것 같아요… 되나?

  40. 이상엽 댓글:

    ie9에서 사이트가 깨집니다.
    기사 타이틀 축약이 안 되기 때문에 그런 듯합니다.
    크롬에서는 정상적으로 표현되구요.

  41. 김종환 댓글:

    http://photo.wspaper.org/ 사이트 사진마다 “페북에 공유하기” 기능이 있으면 좋겠어요.
    사진을 공유하고 싶은데 따로 기능이 없어서 사진 링크를 페북에 붙여넣었더니, 클릭해서 들어가도 다른 사진을 볼 수 없더라고요.

  42. 이상엽 댓글:

    wspaper.org에서
    “최신 온라인기사”란에 뜨는 기사목록과
    그 링크를 눌렀을 때 기대되는 목록이 다릅니다.

    http://me2.do/G4mhd9Sw
    여기 사진에서
    내가 지금 상지대 김문기 퇴출관련 글이 보고 싶다…그러나 그 글 제목(링크)을 누르지 않고..
    온라인 기사 전체 글 목록을 누를 때가 있습니다.

    전체 온라인 기사 목록을 보기 위해
    붉은 색의 최신 온라인 기사를 눌렀지만,
    내가 보고 싶은 상지대 관련 기사는 메인 리스트(?)에 뜨지 않네요.

    그 기사 외에도
    자본주의와 교육, 한국원자력의학원 노동자 투쟁 등의 기사도
    링크가 없습니다.

    • 노동자 연대 웹마스터 댓글:

      온라인 기사 목록 페이지에 문제가 있었고, 지금은 고쳤습니다. 말씀하신 기사들도 모두 목록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43. 오감자 댓글:

    웹에서 ‘한국노총’을 검색 한 후 정렬 기준을 ‘날짜’로 바꾸면 뒤죽박죽으로 결과가 나와요.
    아마도 ‘추천외부글’에 있는 프레시안 기사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검색을 할때 측면탭에 있는 목록의 제목도 포함시켜서 검색되는 듯하네요.
    확인해주세요

    • 노동자 연대 웹마스터 댓글:

      현재 노동자 연대 검색은 구글 맞춤 검색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구글에서 제공하는 매뉴얼에 따라 설정을 해도 날짜 정렬 등이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사이드바에 있는 콘텐츠도 제외할 수 있도록 매뉴얼대로 처리를 했는데 역시 작동하지 않습니다.
      구글 검색은 분명히 장점이 있습니다. 단지 단어 일치 검색만으로 처리할 수 없는 것들을 해 주거든요. 그래서 검색자가 원하는 기사를 찝어 내는 데는 좋습니다.
      하지만, 날짜별 정렬이나 특정 필자의 기사 등을 찾는 등 분류에 따라 여러 개의 기사를 찾는 데는 썩 좋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검색 엔진을 교체할 예정입니다. 그 때까지는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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